인사이트Insight
한국 축제의 어젠다를 읽고
제도의 방향을 이끕니다
매주 발행하는 페스티벌 인사이트, 국내외 우수사례, 정책 동향 해설과 칼럼으로 축제 현장이 함께 읽을 이야기를 만듭니다. 공개 데이터를 읽는 법을 정리하고, 축제포럼으로 한 해의 쟁점을 함께 논의합니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
- 18편최신 제42호
- 축제 우수사례
- 31건11개 운영 영역
- 정책 동향
- 29회종사자 관점 해설
- 축제칼럼
- 9편현장 필자
HOW IT WORKS
현장을 읽고, 정리하고, 논의하고, 남깁니다
현장에서 모은 사실이 매주의 리포트가 되고, 정책 해석과 포럼을 거쳐 아카이브에 쌓입니다.
POLICY
정책 동향
암표상 170명이 처음 수사기관으로 갔다 — 그리고 한국 관광은 12위, 발목 잡은 건 '가격'과 '일자리'
10월 7일 문체부는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 뒤 처음으로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을 수사기관에 넘겼다. 입장권 1만 1,032장, 약 10억 3천만 원 규모다. 10월 8일에는 세계경제포럼 관광발전지수에서 한국이 110개국 중 12위로 한 계단 올랐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만 가격경쟁력 65위, 정부 예산 대비 관광 지출 76위가 약점으로 남았다. 같은 날 경주에서는 APEC 유산을 잇는 '2026 세계경주포럼'이 열렸다.
2026.10.12브리핑 읽기- 지자체 공모 마감 2주 전 — '한국관광의 샛별' 61억, 1,500만 번째 외국인 손님, 그리고 공연 1,700편
- 연휴 전날, 소방서가 먼저 들어갔다 — 추석 안전관리와 10~11월 '여행가는 가을'
- 새벽 5시까지 여는 전통시장, 그리고 노후 체육시설에 붙은 2,558억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원문은 정책 동향·제언에서 6시간마다 새로 받아 봅니다.
FESTIVAL INSIGHT
페스티벌 인사이트
매주 한 편, 축제 현장의 흐름을 읽는 주간 리포트입니다. 누구나 호마다 기사 2편을, 회원은 5편을 읽고, 특별회원은 전문을 읽습니다.
제42호
「역대 최다」라는 말의 값 — 평일로 옮겨 간 옥토버페스트 740만 회, 40분 만에 매진된 '쉬어 간' 축제, 협찬금 대신 입장권 2,000장을 산 기업
- 01740만 회, 그중 늘어난 것은 평일 — 옥토버페스트는 주말을 키우지 않고 사람을 옮겼다누구나
- 0240분 만에 매진된 '쉬어 간' 축제, 25만 유로 적자의 시 직영 영화제 — 같은 주에 갈린 두 수요누구나
- 03협찬사가 관객을 사 온다 — 롤라팔루자 브라질의 24개 이름, 켄터키의 단체 환급, 청주의 입장권 2,000장회원
- 04300장이 24시간 만에 — 일본 식품 회사가 처음 연 유료 '먹거리 축제', 직원 50명이 손님을 맞았다회원
- 05거리 행렬단 741개, 1만 5,000명이 넘으면 안전 계획서 — 상파울루는 넉 달 앞서 카니발을 등록받았다회원
- 0699만, 51만, 43만 — 기록을 발표한 가을 축제들, 그 숫자를 어떻게 셌는지 밝힌 곳은 드물었다특별회원
- 07매트는 사고 다음 날, 안전 문자는 인파가 넘친 뒤, 김밥 한 부스에서 313명 — 축제 예산에서 가장 먼저 깎이는 자리특별회원
- 081,850억 원의 박람회, 3억 원의 빛축제 — 홍보비는 컸고 관객에게 닿은 안내는 작았다특별회원
- 09헤드라이너는 바람과 이끼와 뇌조 — 핀란드 국립공원의 '자연 듣기 축제'특별회원
- 10① 「역대 최다」라는 말의 값특별회원
- 11② 축제는 무엇을 파는가특별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