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서울

축제 소개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개최일·요금 등 상세 내용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