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6
서울

축제 소개
1998년, 대학로에서 '독립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영상, 시각예술, 전시 그리고 하나의 장르로는 설명 할 수 없는 다양한 예술적 실험들이 모이는 축제이다. 예술가에 대한 심사도, 작품에 대한 성정도 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모두에게 참여의 기회를 열어둔다. 무대든, 공원이든, 그 어떤 공간에서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한다.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 책임과 존중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예술의 자유를 만들어간다. 올해는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연결의 방식을 발견하고자 한다.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개최일·요금 등 상세 내용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